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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애국인사석방투쟁을 호소/범민련공동사무국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범민련 공동사무국이 부당하게 구속된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과 <한총련> 학생들의 석방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을 호소하여 8월 31일 범민련 해외 각 지역본부들에 보내는 글을 발표하였다.글은 7천만 겨레의 통일의지를 반영한 8.15통일대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올해 8.15대축전은 범민련의 주도적역할밑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김대중<정권>의 간악한 방해책동과 탄압속에서도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은 대회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성과적으로 추진하여 민족대단결의 기운을 만방에 크게 과시하였다.그런데 비렬하기 짝이 없는 남측당국은 강희남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과 수많은 <한총련> 학생들을 련행하여 부당하게 구속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였다.글은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에 대한 남조선괴뢰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한층 높여 각 지역본부들에서 자체조건에 맞게 성명,담화,기자회견 등을 계속 조직하며 구속된 통일애국인사들과 청년학생들의 석방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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