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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명 청소년학생들의 집단체조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을 경축하여 집단체조 <영광빛나는 김일성조선>이 진행되였다.집단체조에는 평양시 5만명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였다.김영남,리종옥,박성철,김영주,전문섭,김일철,홍성남을 비롯한 당및 국가 지도간부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제1부의장이 주석단에 나왔다.집단체조는 애국가가 주악되는 가운데 배경대에 백두산전경이 장엄하게 펼쳐지면서 시작되였다.집단체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여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과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새 력사를 빛내여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체육예술의 대서사시적화폭에 담아 훌륭히 형상하였다.집단체조는 높은 사상예술성과 체육적기교,조직성과 규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7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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