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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축하대회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대회가 7일과 8일 평안북도,자강도,함경북도,량강도,개성시에서 진행되였다.대회들에서는 지방 당 책임일군들의 연설과 각계층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의 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온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조선혁명의 요구이라고 말하였다.한편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구분대들에서도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집회들에서는 오늘 조선인민군대는 그 어떤 대적도 격파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조선은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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