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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조평통 오익제부위원장이 편지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인 오익제선생이 9일 삼가 편지를 드리였다.그는 편지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님을 이번에 변함없이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시게 된것은 우리 나라가 강성대국으로 5천년 민족사에 절정을 장식할 일대 전기를 마련한 대경사로 된다고 썼다.그는 인류의 리상국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책임감 그리고 민중속에 내재하는 불사신의 힘에 대한 철의 믿음을 지니신 위인에 의해서만 건립된다고 하면서 이것은 자기가 이북에 와서 보고 느낀 가장 큰 깨달음이라고 썼다.그는 계속하여 령도자님은 공화국이 처한 대외적인 악조건에서도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면서 강성대국의 문을 열어젖히시고 민족의 슬기를 5대주 6대양에 당당하게 과시한 신화적영웅이시라고 지적하였다.그는 인공지구위성의 발사는 공화국이 걸어온 50년의 력사에 대한 찬가이며 21세기를 향한 우리 나라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예언하는 축포이라고 썼다.그는 위대한 령도자님은 민족과 세계를 위한 대생명,대정신,대우주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만년장수를 삼가 기원한다고 썼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7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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