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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국방위원회위원장추대환영 북구라파대회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추대환영 및 공화국창건 50돐경축 북구라파대회가 5일 단마르크의수도 코펜하겐에서 진행되였다.대회에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참가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증정되였다.대회에서는 경축보고와 축하연설들이 있었다.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경축보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대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김정일동지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하였다.그는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강력한 군사대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의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단마르크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축하연설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가장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공화국의 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혁명적인민들모두의 한결같은 념원의 실현이라고 강조하였다.이번에 조선이 첫 인공지구위성발사에서 성공한것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며 조선의 경제적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사변이다.단마르크공동위업로동당 코펜하겐주위원회 비서는 축하연설에서 조선이 어려운속에서도 사회주의리념을 고수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은 그이의 령도밑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핀란드대표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인민을 위하여복무함>이라는 구호는 오늘 조선로동당의 정치에서 기본핵을 이루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는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기본 요인이라고 지적하였다.
 스웨리예대표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인류의 앞길을 밝히시는 희망의 등대이시며 21세기를 이끄실 인류의 구세주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51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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