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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고 주먹질하는 시비군들/로동신문 론평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남조선괴뢰들의 경거망동이 계속되고있다.며칠전 남조선집권자는 전 미국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의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그 무슨 <도발>이니,<목적>이니 하면서 상전에게 <긴밀한 대북공조>를 구걸하였다.11일부 <로동신문>은 이 사실을 론평하면서 달보고 주먹질하는 격의 시비질이라고 지적하였다.성공적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우주를 평화적목적에 리용하기 위한 것이다.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단군민족의 커다란 자랑이며 부강조국의 래일을 내다볼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사변이다.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동족의 일이 잘되는데 대해 좋아하고 축하하지는 못할망정 무슨 죽을 일이나 만난듯이 험담질을 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의 발로이며 심술이 뒤틀린 자들의 시기질투이다.괴뢰들은 북이 <탄도미싸일을 발사>했다는 미일상전의 터무니 없는 모략선전에 곡조를 맞춤으로써 제 주견이 없이 상전의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는 식민지주구의 더러운 정체만을 더더욱 드러냈다.남조선당국자들이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를 모해압살하려는 범죄적책동을 계속한다면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74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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