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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대표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의 김대원,황선 대표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10일 평양에서 있었다.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일본에서부터 <한총련>대표들을 만나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했다고 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앞장서 투쟁하는 대표들에게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의 뜨거운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였다.그들은 <한총련>대표들이 범청학련 북녘력사유적공동답사와 학술토론회에 참가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청년들은 시대의 개척자들이며 조국통일의 선구자들이라고 말하였다.그들은 조국통일을 위한 <한총련>의 투쟁은 결코 외롭지 않다고하면서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한총련> 100만학도들에게 전투적인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남측대표들은 남북,해외의 청년학생들이 하나로 뭉쳤을 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깊이 느꼈다고 하면서 <한총련>은 범청학련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말하였다.<한총련>대표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상봉의 기쁨을 안고 따뜻한 동포애의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통일애국의 길에서 청춘을 빛내이자고 서로 굳게 약속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5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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