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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길을 밝혀준 로작/로동신문 론설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들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20년이 지나갔다.이날을 맞으며 <로동신문>은 로작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로작이라고 강조한 론설을 실었다.개인필명의 론설은 공화국정권이 주체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일관되여 있는 근본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론설은 로작이 우리 공화국을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며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의 근본방도,우리 조국을 통일되고 번영하는 나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에 휘황한 리정표를 새겨준 로작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오늘도 앞으로도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승리의 기치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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