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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체조<영광빛나는 김일성조선>을 관람한 외국인,해외동포들의 반향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외국손님들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9일 김일성경기장에서 공화국창건 50돐을 경축하여 평양시 5만명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는 집단체조 <영광빛나는 김일성조선>을 관람하고 격동된 심정을 금치못해 하였다.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안드리아 벨루난드루 안쎌메는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보여주는 청소년학생들의 집단체조는 그야말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예술의 대걸작이라고 말하였다.그는 조선이 자연피해로 하여 초래된 일시적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속에서도 나라의 미래인 학생들과 어린이들을 더 밝고 명랑하게,씩씩하게 키워가고있는 사실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지 및 련대성 동구라파쎈터 위원장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인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다녀보았지만 조선의 집단체조와 같은 우아하고 화려한 대공연은 처음보았다고 말하였다.그는 김정일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조선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이 사상이 집단체조의 매 장면마다에 훌륭히 반영되여있다고 말하였다.재중동포 김인국은 집단체조를 보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신조선민족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고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된다고 말하였다.그는 세계가 조선을 똑바로 알려거든 여기 평양에 와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 어느 제국주의가 압력을 가해도 결코 이름난 조선민족을 당하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재독교포 최건국은 조선민족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한식솔이라고 하면서 그이를 높이 받들어 모시고 나아가는 길에 더욱 부강번영할 조선민족의 미래가 있고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이 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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