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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절 경축행사 각국에서 진행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집회가 1일부터 7일사이에꾸바,벌가리아,마다가스까르,몽골에서 진행되였다.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동지께서는 1948년 9월 9일 공화국창건의 력사적대사변을 마련하시여 새조선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자주독립국가건설은 국제혁명운동력사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미제의 새전쟁도발책동과 경제봉쇄 그리고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강행군�을 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두 나라 인민은 어려운 환경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지만 반미공동전선에서 더욱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반세기에 이르는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내외원쑤들과의 싸움에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영웅적투쟁의 력사이며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 인민대중이 주인된 부강하고 번영하는 새 사회로 끊임없이 발전해온 창조와 건설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마다가스까르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정치,경제,군사,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주석과 함께 공화국을 령도하여 오시였으며 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공화국의 최고령도자로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보위하고 승리에로 령도하여 오시였다고 말하였다.그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의 통일과 사회주의위업,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991313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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