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국제대사령 사무총장 괴뢰도당에게 인권보장요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대사령 사무총장이 1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도당에게 파쑈악법에 의한 탄압의 중지와 인권보장을 요구하였다.그는 현당국자가 집권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인권보장에서 나아진것이 없다고 하면서 <국가보안법>람용과 량심수문제 등이 <한국정부>의 <개혁작업>의 신뢰성을 잃게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는 현당국자의 집권이후에도 240여명이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감옥에 끌려갔으며 아직도 400여명의 량심수가 석방되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그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국가보안법>에 걸려 투옥될지 모른다고 하면서 깊은 우려를 표시하였다.또한 그는 심각한 경제위기로 하여 녀성들과 로동자들이 당하고있는 인권침해에 대해서도 <정부>가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556746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