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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1일 평양에서 있었다.집회에는 <국제김일성상>수상자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이노우에 슈하찌,<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비슈와나스,<국제김일성상>리사회 리사이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인 기 듀프르를 비롯한 주체사상국제기구성원들과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조선사회과학자협회 위원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 김철식제1부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시내각계각층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이노우에 슈하찌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몸소 진두지휘하시며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는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리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조선의 평화적통일과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을 가일층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김철식은 연설에서 공화국의 불패의 힘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국가사회제도에 그 원천을 두고있다고 지적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사람,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에 기초하고있는 과학적 사회주의이며 가장 활력있는 사회주의라고 말하였다.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옹호고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마다가스까르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안드리아 벨루난드루안쎌메는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매개 나라에서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을 잘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반제자주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나가는 인민대중의 힘찬 전진운동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며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아프리카의 진보적인민들이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언한다고 말하였다.기 듀프르는 연설에서 공화국정부는 창건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최대과업으로 내세우고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방안들과 방도들을 제시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지지속에서 조선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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