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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연회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과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국가 대사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가 11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대부위원장과 백남순외무상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초대되였다.연회에서는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대사가 연설하였다.그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제국주의와 원쑤들의 책동에 견결히 맞서나가는 강경보루를 일떠세우신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다함없는 경모심을 가지고 회고하게 된다고 말하였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적 기질과 풍모를 겸비하시고 조선민족의 존엄과 통일,광활한 미래를 위한 목적실현에로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오늘 평양은 정의와 평화,독립을 위한 전세계 모든 나라와 인민들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고있는 등대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는 팔레스티나인민은 친선적인 조선인민과의 동지적인 친선협조의 뉴대에 충실할것이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 팔레스티나인민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친선적인 귀국에 충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김영대부위원장은 이어 한 연설에서 조선과 팔레스티나 사이의 력사적인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존경하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께서 몸소 마련하여주신 귀중한 친선관계이라고 지적하였다.이 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존경하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의 각별한 관심속에 더욱 발전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팔레스티나와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하면서 자결권과 귀국의 권리,성스러운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권을 포함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팔레스티나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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