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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50돐축하<한민전>대표단 여러곳 참관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건국 50돐축하 <한민전>대표단이 12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대표단 성원들은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해방된 조국땅에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정력을 다 바치시였으며 공화국의 창건으로 우리 인민을 쓰라린 망국노의 운명에서 벗어나 떳떳한 독립국가의 기치밑에 새로운 력사무대에 내세워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방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이날 대표단 성원들은 김일성종합대학혁명사적관도 참관하였다.이에 앞서 대표단 성원들은 애국렬사릉을 돌아보았다.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무한히 충실하였던 <한민전>의전신인 통일혁명당 지도성원들의 묘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리강석단장은 애국렬사릉 참관을 통해 혁명전사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에 커다란 감격과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새 조국 건설과 통일을 위한 애국성전에 한몸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렬사들의 모습이 생전시 사진 그대로 천연돌에 새겨진것은 인류사에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수령영생위업을 이룩하신 충효와 의리의 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주실수 있는 무한대의 사랑이며 은총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과 새조국건설의 애국렬사들과 함께 통일혁명당선배동지들을 애국렬사릉에 안치하여 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영생의 삶을 누리도록 해주시였다.정녕 김정일장군님의 품은 온 겨레가 안겨살 어버이품이며 남녘의 전위투사들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며 영광의 언덕우에 내세워주시는 영생의 품이다.우리는 통일혁명당 선배동지들의 묘비앞에서 바로 그들처럼 위대한 장군님의 통일방략을 높이 받들고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전에서 충성과 효성을 다해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2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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