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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파괴공작으로 렬세에 놓인 <한나라당>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야당인 <한나라당>의 서울지구와 남조선강원도 출신 <의원> 4명이 8일 탈당하여 <국민회의>에 들어갔다.이로써 괴뢰국회의석 299개중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공동여당의 의석수는 153개로 독판치기를 할수 있는 과반수를 차지하게 되고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140개로 줄어들었다.<국회>의석을 계속 잃어 렬세에 빠진 <한나라당>은 당직자회의를 열고 <청와대>비서실이 <한나라당> 총재 리회창죽이기와 야당파괴의 전면에 나서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비렬한 정치개입과 보복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또한 <한나라당>은 선행독재자 로태우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현집권자가 야당의 정치자금을 문제삼는것은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반발하고 그의 비밀자금과 <대통령선거>자금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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