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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9월10일상> 국제태권도경기대회 페막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10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1차 <9월10일상> 국제태권도경기대회가 12일 페막되였다.페막식에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황봉영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페막식에 앞서 이날 오전 태권도전당에서는 제3일 경기가 있었다.경기는 남자 개인맞서기 80키로그람이상급,남자단체맞서기,남자개인위력 종목들로 나뉘여 진행되였다.남자개인맞서기 80키로그람이상급경기에서는 김성기(조선1조)선수가,남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는 조선 2조가,남자개인위력경기에서는 김성국(조선2조)선수가 각각 1위를 하였다.경기가 끝난 다음 시상식이 있었다.또한 경기마감을 장식하는 우리 나라 태권도사범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이어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단체들에 <9월10일상>컵과 기념메달들을 수여하는 단체종합시상식이 있었다.경기종합순위는 1위에 조선 1조,2위에 조선 2조,3위에 중국이다.시상식이 끝난 다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제1차 <9월10일상>국제태권도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선수들이 드리는 감사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6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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