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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50돐축하 <한민전>대표단이 기자회견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체류하고있는 건국 50돐축하 <한민전>대표단이 12일 <한민전> 평양대표부에서 기자들과 회견하였다.회견에는 로동신문사,조선중앙통신사,조선중앙방송위원회를 비롯하여 시내 출판보도기관 기자들이 참가하였다.회견에서는 건국 50돐축하 <한민전>대표단 단장인 <한민전>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 리강석이 발언하였다.그는 대표단성원들은 태양조국의 성도 평양에서 천지를 진감시킨 격동적인 사변들을 직접 심장으로 접하는 최대의 행운을 지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반만년 우리 민족사상 처음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우주에 쏴올려 주체조선의 높은 과학기술수준과 위력,막강한 국력을 과시한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우러러 추대해모신것은 온 민족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그는 <한민전>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열화같은 충성의 일념을 담아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경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아울러 김일성조선을 정치사상의 대국,경제군사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공리에 쏴올리는 기적을 이룩하시여 제국주의침략세력과 력사의 반동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강타를 안기시고 온 지구촌이 들썩하게 김일성민족의 위상을 높이 선양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와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그는 말하였다.자기들은 이번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가의 최고직책인 공화국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과 함께 장군님의 충효정치의 위대성을 페부로 절감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5천년력사이래 최대의 국상을 당한 그때로부터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충효정치로 대화원을 펼치시여 천하만민을 격동시켜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국가주석으로 모시게 하여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빛내이도록 하시였다.사실상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러한 충효정치는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뒤엎은 또하나의 격동적인 특기할 주체정치의 정화라고 높이 칭송하지 않을수 없다.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들에서 보여준 장엄한 화폭들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빛내이시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발전상의 축도였으며 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위대한 단결력과 강성대국의 위력을 그대로 과시한 일대 시위였다.그것은 또한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물려주신 자주정치와 자위적국방력,자립적민족경제와 찬란한 문화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향도아래 전면적으로 개화하고있음을 보여준 동시에 통일조국의 창창한 앞날과 김정일시대의 미래상을 펼쳐보인 눈부신 화폭이였다.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주정치와 선군정치,인덕정치와 광폭정치아래 민족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공화국북반부와는 달리 사대매국정치,패륜패덕정치로 만신창이 된 남조선현실에 대해 언급하였다.그는 계속하여 오늘 남녘민중은 오랜 투쟁과정에 자주로 존엄높고 자위로 막강하며 자립자강으로 위력한 북부조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면서 민중의 참삶이 있고 민족의 얼이 약동하는 리상향을 세우시고 빛내이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운명의 구세주로 받들어 모시고있다고 말하였다.오늘 위대한 장군님만을 믿고 따르면 반드시 락이 온다는것은 남녘의 한결같은 민심이라고 하면서 그는 수난에 찬 민족분단사를 끝장내고 통일된 강성대국을 세우시여 21세기 우리 민족을 빛내이실 위대한 령수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마음의 기둥이신 김정일동지께 쏠리고있는 남녘의 민심은 어떠한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그는 이번에 평양에 와서 받아안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설사 감옥과 단두대가 앞길을 가로막는다 해도 오직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충효단심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한번다진 맹약을 끝까지 지켜 위대한 장군님을 통일단상에 높이 모실 영광된 그 날을 기필코 앞당기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그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건국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하였으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7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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