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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50돐빛내인 기세로 사회주의건설 다그치자/로동신문 사설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한 사설을 실었다.사설은 공화국창건 50돐은 끊임없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국력을 과시한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이였다고 지적하였다.공화국창건 50돐을 빛나게 장식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국가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는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사설은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이번 공화국창건 50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오늘 우리 앞에는 사상과 정치,군사,경제 등 모든 면에서 최상의 위력을 가진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방대한 과업을 수행하는 우리의 앞길에는 형언할수 없는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그러나 우리에게는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모든 정치사상적,군사경제적 밑천이 마련되여있다.공화국창건 5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기념한 우리 인민들은 지금 가는 길 험난해도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수 있다는필승의 신념에 넘쳐있다.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조선로동당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1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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