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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령부>해체를 촉구/로동신문 글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와 안정의 획기적국면을 마련하자면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하루빨리 해체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글의 필자는 현 시점에서 <유엔군사령부>의 해체문제는 성숙되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지금까지 조선정전협정은 조미 두나라 군부에 의해 유지되고있다.우리와 미국사이에는 1994년 10월 기본합의문이 채택되였으며 오늘 그것이 리행단계에 있다.북남사이에도 불가침합의서가 채택되여있다.이러한 사실들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데 필요한 대안과 조건이 마련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자기의 책임을 리행할 의사를 가지고있다면 유엔의 결의대로 랭전시대의 침략도구인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키며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실제적조치를 취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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