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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원장추대환영 및 공화국창건 50돐경축토론회/각국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추대환영 및 공화국창건 50돐경축 연구토론회가 네팔주체적대중공보국제연구쎈터의 주최로 까뜨만두에서,공화국창건 50돐경축 스웨리예전국토론회가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의 주최로 스톡홀름에서 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핀란드전국연구토론회가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8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네팔국회상원의장 베니 바하두르 까르끼는 토론에서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온갖 근심걱정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고있으며 높은 물질문화적생활을 향유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인민을 령도하고계시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주석께서는 한생을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 첫날부터 주체사상을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공화국을 정치에서 자주,국방에서 자위,경제에서 자립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주체사상연구핀란드전국위원회 전 위원장 따빠니 께스끼넨은 보고에서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우리 시대의 자주운동,사회주의운동이 절박하게 제기하고있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59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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