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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은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노예의 운명강요/<구국전선> 글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 중앙위원회 기관지 <구국전선>은 남조선이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은 이 땅에서 식민지지배자로 군림하면서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를 저들의 리익에 복종시키고있다.이남에서 <정권>이 여러번 교체되였지만 <정권>의 조작,교체의 각본을 짜는것으로부터 <대통령>을 올려앉히고 교체하는것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은 다 미국이 제마음대로 했다.미국은 1,000여개의 핵무기를 비롯한 현대적살인무기들을 남조선에 마음대로 배치하고 매일과 같이 이북을 겨냥하여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리고있다.미국은 금융위기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이남경제를 통채로 국제통화기금의 신탁통치라는 범아구리에 내맡겼다.신문은 반세기를 넘긴 민족분렬과 미국의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각계 애국민중 모두가 반미자주화투쟁에 분연히 궐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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