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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대표들과 강원도청년학생들의 련환모임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총련>의 김대원,황선대표들과 강원도 청년학생들과의 련환모임이 16일 원산농업대학에서 있었다.모임에서 발언한 강원도학생위원회 위원장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선 <한총련>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그들의 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그는 제2차 범청학련 북녘력사유적답사와 통일축구대회에 강원도의 청년학생들은 남조선강원도의 학우들을 초청하였다고 말하였다.모임에서 발언한 <한총련>의 황선대표는 강원도청년학생들의 정다운 눈빛을 보면서 조국통일을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할것을 결의하게 된다고 말하였다.련환모임에서 남녘의 대표들과 강원도 청년학생들은 상봉의 기쁨을 안고 노래를 부르면서 통일의 한길에서 억세게 싸워갈 굳은 의지를 더욱 굳게 하였다.련환모임에 이어 <한총련>대표들은 림수경,정민주,리혜정 대표들이 심은 나무들을 돌아보았으며 기념식수를 하였다.황선대표는 분단조국의 현실은 청년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하면서 만남의 인사와 헤여짐의 인사를 동시에 하도록 하는 분렬세력들에 대한 분노를 안고 통일성전에 한몸을 바치겠다고 말하였다.그는 여기에 심은 나무가 더 크게 자라기전에 통일을 이룩하고 남녘의 100만 학우들과 함께 이곳에 올것이라고 말하였다.김대원대표는 청년학생들이 범청학련의 기치밑에 굳게 뭉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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