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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맹일군들과 70만재일동포들의 편지전달계주단의 련환모임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동맹일군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70만 재일동포들의 충성의 편지전달계주단 성원들사이의 련환모임이 1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모임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박경철비서 등 청년동맹일군들과 모범적인 청년동맹원들이 참가하였다.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고덕우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경축 70만재일동포들의 충성의 편지전달계주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모임에서 발언한 박경철비서는 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한 계주단 성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그는 조국의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장군님께 끝없이 충실하며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슬기와 지혜를 다바침으로써 김정일시대의 청년영웅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덕우단장은 발언에서 자기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한없는 기쁨과 영광으로 설레이고있다고 말하였다.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친어버이심정으로 자기들을 공화국창건 50돐경축행사에 참가하도록 하여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자기들은 이것을 애국의 길에서 변함없이 꿋꿋이 살기 바라는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의 표시로 간직하고있다고 말하였다.그는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앞으로도 조국청년들과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근위대,결사대가 될것이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 길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0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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