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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집권자비난발언으로 번지는 여야당의 싸움질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정계에서 세력다툼이 심해지고있는 가운데 현집권자를 비난한 <한나라당 의원> 등의 발언이 또하나의 불씨가 되여 여야쌍방사이의 싸움질이 더 크게 번지고있다.<한나라당 의원> 리규택 등과 지구당 위원장들은 공개석상에서 현집권자를 로골적으로 비난공격하였다 한다.인민들속에서 환심을 사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는 <국민회의>는 그것이 부정적영향을 준다고 노발대발하면서 12일 긴급간부회의라는것을 열고 현 집권자를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모독했다고 걸고들며 관련자들을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였다.이에 대응하여 <한나라당>측에서는 그들의 발언이 당내에서 있은것이며 <국민회의>가 그것을 알게 된것은 저들의 직원을 야당당사에 몰래 들여보내여 도청록음한 결과라고 지적하고 그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반격을 가하였다.그러면서 이 당은 야당의 발언만을 문제로 삼는 공포정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하였다.서로 상대방을 헐뜯고 물고 늘어지는 여야당사이의 싸움은 인민들의 조소와 환멸만을 자아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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