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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침략,간섭행위 폭로/로동신문 글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있지도 않은 황당한 구실을 내돌리며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간섭행위를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한 글을 실었다.글의 필자는 미국이 빠나마,그레네이더,꾸바,리비아 등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반대하는 군사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별의별 허위날조를 일삼은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특히 미국은 황당한 구실로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날뛰고있다.미국의 력대 반동지배층치고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지 않은자들은 없다.미국반동지배층이 가장 끈질기게 벌리고있는것은 <위협>타령이다.우리에 대한 <위협>타령은 세상사람들이 귀가 아프도록 들어오는 허위선전이다.이러한 허위선전공세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철저한 평화애호적립장과 높은 국제적권위를 훼손시키고 저들의 침략과 전쟁 책동을 합리화하며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침략전쟁의 불을 지피려 하고있기때문이다.미국은 페르샤만전쟁에 이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킬 계획을 짜놓고 그에 앞서 <위협>이라는 허위선전공세를 강화하고있는것이다.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올해에도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예비전쟁이며 시험전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 등을 감행한것이다.이것은 미국이 어느때든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력간섭을 감행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미국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변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침략수법뿐이다.세계 진보적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들에 대하여 있지도 않은 황당한 구실을 내돌릴 때마다 반드시 침략과 간섭이 뒤따른다는것을 명심하고 그에 각성있게 대하여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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