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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의 <금강산관광중단대회>비난/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금강산관광이 눈앞에 박두한 시기에 이를 가로막아보려는 불순세력들의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다.남조선의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일부 <국회의원>나부랭이들은 지난 16일 서울의 한 공원에서 <금강산관광 중단촉구결의대회>라는것을 열어놓고 <금강산관광사업의 백지화>를 주장해나섰다.이것이야말로 겨레의 통일지향에 찬물을 끼얹는 반민족,반통일 분자들의 가소롭고 주제넘은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아는바와 같이 이번에 실현전망이 보이게 된 금강산관광사업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나라의 5대 명산중의 하나인 금강산을 탐승하고 민족의 정서를 마음껏 향유하고싶어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념원과 소망을 어떻게하나 실현시켜주려는 일념에서부터 출발한것으로서 지금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속에서 추진되고있다.멀지 않아 남조선에서는 첫 금강산관광유람선이 출항을 하게 되여있는 실정이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남조선의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어중이떠중이들이 <금강산관광의 백지화>를 주장해나서면서 <안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얼토당치않는 론거를 내세우고있는것은속통이 삐뚤어져도 이만저만 삐뚤어진자들이 아니고서는 감히 할수없는 추태이다.원래 남조선의 <한나라당>이란 이미 권력의 자리에서 나떨어진 김영삼역도의 사설정당으로서 류례없는 악정과 부패타락정치로 남조선을 외세의 신탁통치의 나락에로 빠져들어가게 한 쓰레기 <정당>이며 <자민련> 역시 이미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종말을 고한 유신본당의 극우익 반공집단무리들이 모여앉는 <당>이다.바로 이러한 사설정당의 패거리들이기에 이번의 금강산관광사업도 무산시켜보려고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결론은 명백하다.<한나라당>과 <자민련>과 같은 사설정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물론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없기때문에 반드시 시대의 오물로 청산해 버려야 한다는것이다.인민들의 념원을 짓밟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밖에 차례질것이 없다.<한나라당>과 <자민련>은 이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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