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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님 계시여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해외동포반향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창건 5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를 비롯한 성대한 행사들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얼마나 강대하고 존엄 높은 가를 조국방문나날에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뜨겁게 피력하였다.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이번 조국방문과정은 우리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련이어 접한 나날이였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이 실현된 대경사였다.이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모두는 터져오르는 감격과 흥분을 억제할수 없었다.만고절세의 위인이시고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민족의 앞길에는 더욱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100프로 우리의 지혜와 기술,우리 식으로 개발한 우리 나라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공적발사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강성대국에로 나아가는 김일성조선의 장엄한 포성으로 된다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재일본조선인상공련합회 박희덕부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고 사는 조선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조국이 없으면 우리 재일동포들도 없고 설사 목숨은 있어도 사람답게 살수 없다.이역땅에서 이 참뜻을 누구보다도 깊이 깨달은 우리는 충효애국을 영원한 좌우명으로 삼고 사회주의조국을 받드는 길에서 인생의 참된 보람과 행복을 꽃피워나가겠다.로씨야고통련축하단 리동철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일심단결의 강성대국인 내 나라,내 조국의 위대함과 위력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오늘날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 더는 부러울것도,두려울것도 없다.세계제일의 위인이시며 령장중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고 세계제일의 주체의 조국이 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고 승리의 신심은 확고부동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35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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