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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보유국이 된 조선/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선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다.-북조선이 우주를 개발하고있다.-조선이 위성을 쏴올리는 기술을 가지고있다는것은 놀라운 일이다.-조선은 우주국가 <구락부>의 일원으로 되였다...이것은 조선의 첫 인공지구위성 발사에 대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계의 반향이다.조선에서 쏴올린 운반로케트와 위성은 발동기와 조종체계,연료와 금속,비금속재료들,발사장설비와 조종기술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 자력갱생의 산물이다.인공지구위성을 단번에 궤도에 진입시킨 이 성과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이께서는 일찌기 자체로 우주개발분야를 개척할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강력한 연구집단과 우주정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공업토대도 마련해주시였다.과학자들이 연구사업에서 난관에 부닥쳐 락심할 때에도 시작이 절반이라고,자신께서는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는다고,용기를 내여 실패원인을 찾자고 하시며 힘과 신심을 북돋아주시였다.그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과학자,기술자들은 순수자체의 힘으로 우주과학분야를 개척하였고 첫 인공지구위성 발사를 단번에 성공시키는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과학자,기술자들은 첫 인공지구위성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부르는 <광명성>이란 이름을 달았다.이 <광명성1호>와 운반로케트는 이미 6년전에 개발되였다.그때부터 과학자,기술자들은 시험위성발사준비를 갖추면서 실용위성연구에 힘을 넣어 큰 성과를 거두었다.우주과학 및 로케트기술분야의 전망은 락관적이다.지금 이 부문에는 유능한 과학자,기술자력량이 있으며 강력한 공업토대가 축성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5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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