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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행사에 참가한 총련지부고문의 반향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였던 총련지바현 세이부지부 고문 박찬준은 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고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이번에 진행된 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들은 건국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친 의의깊은 행사였다.나는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고 막 새힘이 솟아나고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확고히 간직하게 되였다.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주체의 나라이다.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세기적인 빈궁과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는 자주,자립,자위의나라로 전변되였다.이번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채택된 사회주의헌법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라고 밝히였다.이번 회의에서는 또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경애하는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데 바로 우리 민족이 강성대국으로 새롭게 도약해나가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나는 이번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전진하는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보았다.위대한 장군님은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다.장군님만 계시면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못해낼것도 없다.공화국창건일을 앞두고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첫 인공지구위성을 단 한발에 쏴올려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우리 조국의 위력이 얼마나 막강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나는 세기의 위인이신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총련조직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 힘을 다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3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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