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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북대결광신자들의 망동/민주조선 론평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당국자가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일상전의 힘까지 빌어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도수를 한층 높이려 하고있는것을 규탄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며칠전 남조선의 집권자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는 물론 일본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안보력량을 강화해야할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전 미국무장관을 만나서도 미국,남조선사이의 <대북공조>가 <필요>하다고 떠벌이였다.론평은 남조선당국자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몹시 신경을 쓰면서 그것이 마치 저들에게 <위협>으로 될것처럼 꾸며대고 미일상전과의 <대북공조>를 운운하는것은 반공대결광신자들만이 할수있는 망동이라고 지적하였다.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우리의 인공위성발사는 철두철미 공화국정부의 우주개발 구상과 계획에 따라 평화적인 과학기술발전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였다.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의한 <위협>설을 내돌리는것은 이른바 <안보>를 위한 미일상전과의 <공조>의 필요성을 광고하고 그를 통해 우리를 모해압살해보려는 기도로부터 나온 흉계이다.온 민족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우리의 과학기술성과에 동족으로서 찬사를 보내고 축하를 해주지는 못할망정 시비하고 까박을 붙이며 그것을 저들의 불순한 목적에 악용하는 당국자들의 반역행위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세계적으로 얼마되지 않는 인공지구위성보유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의 경이적인 성과에 남조선당국자들이 겁을 먹을것도,불안해할것도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1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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