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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채무국>으로 된 남조선,경제전망 암담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이 년례보고서에서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정도이상의 막대한 빚을 진 <과다채무국>으로 되고있다고 인정하였다고 한다.분별없는 외국자본도입으로 빚더미에 깔려 경제가 파국에 처한 남조선에서는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당국자들의 어리석은 행위로 하여 외국빚이 더 늘어나고있다.한편 현대그룹소속 경제연구원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남조선경제가 장기침체에 빠질것이라는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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