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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조국통일사상연구토론회진행/아세아지역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조국통일사상에 관한 조선통일지지아세아지역 연구토론회>가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1돐에 즈음하여13일 네팔의 수도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토론회에는 네팔,스리랑카,방글라데슈,인도, 파키스탄,타이의 정계,사회계,언론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토론회에서는 먼저 네팔국회 상원의장 베니 바하두르 까르끼의 축하연설에 이어 조선통일지지 아세아지역위원회 명예위원장인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위원장 만 모한 아디까리의보고가 있었다.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고귀한경험을 집대성하고 그이의 유훈대로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조선통일대강이라고 지적하였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선통일의 3대헌장으로 정립하신것은 실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그는 3대헌장이야말로 조선통일의 기치이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투쟁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북과 남의 관계가 개선되자면 남조선당국이 외세의존정책을 버리고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동족과 힘을 합쳐 외세를 반대배격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하며 조선의 분렬을 부추기고 통일을 방해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에 관한 사상과 방도들을 아세아지역나라들의 사회계와 인민들에게 널리 소개선전하는것은 조선의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각국 련대성단체들의 응당한 본분이며 의무이라고 강조하였다.이어 조선통일지지 아세아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인 스리랑카 항구복구개발 및 재건성 부상 레기에 라나툰게와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인도 전 외무상이며 국회의원인 전인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의 토론이 있었다.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라의 통일성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으며 위대한 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하신 3대헌장이야말로 조선통일의 기치이며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투쟁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과업과 방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받아들일수 있는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통일방안이라고 강조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1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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