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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각국 대표단과 담화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전국지도자 싼드라 스미스를 단장으로 하는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과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 혁명리사회 성원이며 팔레스티나민족해방운동 혁명리사회 성원이며 팔레스티나 민족당국 내무성 차관보인 팔레스티나 조선친선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자카리아 아브둘 라힘을 단장으로 하는 팔레스티나조선친선련대성위원회 대표단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 단장은 석상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추대한것은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기쁨으로,자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계속하여 단장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식 사회주의이야말로 근로하는 인민을 위한 진정한 사회주의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사상의 기치를 추켜들고 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0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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