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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칭송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한민전>서울시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위원회들의 통보를 전한데 의하면 최근 남녘겨레들속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더욱 뜨겁게 끓어넘치고있다.군산시에서 살고있는 공무원 조상문은 지난 10일 밤 뜻을 함께하는 동료들과 시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였다.그는 김일성주석님의 위업을 훌륭히 승계해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국가의 최고직책인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민족사적당연이고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는 국방사업을 이끄심으로써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존엄이 빛나게 고수되리라고 확신한다.서울시 성동구에서 사는 재야인사 김수남은 공화국북반부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쏴올린 소식을 놓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민족의 슬기와 지혜를 온 세상에 과시한 이북에서의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단군민족사에 일찌기 없는 특기할 장을 아로새긴 사변으로서 무한한 민족적자긍심을 북돋아준다.경제강국,대국이라고해서 다 자기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는것은 아니다.인공지구위성을 이북에서 자체로 생산하고 쏴올릴수 있은 요인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다.이북은 세계에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매우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서 지구촌의 각광을 받고있다.민족적자긍심을 안겨주고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과시해주신 김정일장군님께 감사의 큰절을 올린다.포항시에서 살고있는 퇴직교수 김태석은 자기 제자들에게 평양방송을 통해 록음한 지난 9일의 공화국창건 50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 실황을 들려주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령수와 군민이 이렇듯 혼연일체화된 사회는 오직 이북밖에 없다.온 세상 사람들이 이북을 두고 현시대를 풍미하는 정치대국,무적필승의 강국이라고 찬탄을 금치 못하는 리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오늘 우리 민족이 분단상황속에서도 태양민족으로 빛나고 온 겨레가 통일조국의 미래를 락관하게 되는것은 다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기때문이다.정녕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의상징이시다.그분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것은 오늘에 사는 민족구성원모두의 응당한 도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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