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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공동대응방안>협의은 공화국압살기도/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려는 남조선 현 집권세력의 범죄적기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지난 22일 남조선<국방부>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그무슨 <북의 미싸일위협>으로 묘사하면서 일본방위청 관리들과 마주앉아 <한일량국의 공동대응방안>을 협의한것이 바로 그 대표적실례이다.인공지구위성발사를 두고 <미싸일발사>라고 생억지를 부리며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로골적으로 표방해나서는 일본반동들을 서울에 끌어들여다 놓고 동족을 모해해보려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비굴한 추태야말로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범죄행위이다.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이것은 민족의 커다란 자랑이며 북과남,해외의 모든 동포들에게 무궁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볼수 있게하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이에 대해서는 우리 민족만이 아니라 세계의 많은 벗들도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하다면 남조선당국자들도 동족의 이 경이적사변에 대해 기뻐하고 자랑해야 마땅하다.그런데 남조선 현 집권세력은 처음부터 위성발사를 두고 불안초조감을 감추지 못해하면서 <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한다,<한미련합대응태세를 확립>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일으키다 못해 외세를 끌어들여 <공동대응방안>까지 토의하고있으니 이들의 행위를 두고 민족반역행위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외세에게는 덮어놓고 추종하고 동족을 모함하려는것은 남조선집권세력의 고질적악습이다.제반사태는 <국민의 정부>로 자처하는 현 집권세력도 선행<정권>과 다를바없이 동족대결에로 줄달음치고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그러나 동족대결은 파멸의 길이라는것을 남조선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남조선당국은 외세에 아부추종하며 동족모해전에 나설것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동족과 손잡고 외세를 배격하는 길로 나가야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752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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