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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 남조선당국의 통일애국인사탄압책동을 규탄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북반부 근로자들이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자들의 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다.평양담배공장,평양시의 만경대구역국영농장 만경대분장과 사동구역 리현협동농장의 로동자들과 농장원들도 각각 집회를 가지고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하고 돌아간 문규현신부 그리고 범민련 남측본부 최진수사무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가혹한 탄압만행을 반민족적,반통일적 범죄행위로 락인하였다.각계층 근로자들은 연설에서 남조선통치배들은 <국가보안법>을 휘두르며 통일애국인사들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켜 탄압함으로써 <대화>니,<협력>이니 하는것들이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적언동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고 지적하였다.분렬주의세력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통일로 향한 겨레의 힘찬 진군은 절대로 막을수 없다고 지적하고 그들은 남조선통치배들에게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부당하게 체포구속한 통일애국인사들을 무조건 즉시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4197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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