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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발사소식에 경탄표시/여론조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이 공화국북반부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했다는 소식에 접한 남조선 각계각층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경탄을 자아내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여론조사단체인 바른소리쎈터가 각계층 주민 1,100명을 상대로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여론조사를 진행한데 언급하고 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그에 따르면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 59프로에 해당하는 649명이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쾌거>,<100프로 잘한일>이라고 대답했고 응답자의 26프로에 해당하는 286명은 <단군민족의 대자랑>,<첨단과학기술을 자랑해온 서방을 압도한 일대 장거>라고 하면서 <동족으로서 기쁘기 그지없다.>,<이북형제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라고 대답하였다.10프로에 해당하는 110명은 <사실이라면 자랑할만한 일이다>라고 대답하였다.또한 <당국이 북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비방중상하며 헐뜯고 있는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는 응답자의 57프로가 <민족의 성과를 깎아내리는 개탄스러운 망동>이라고  대답했고 33프로는 <강성대국으로 우뚝 선 북의 위상에 대한 당국의 불안심리와 북의것이라면 무턱대고 헐뜯는 당국의 심술병>이라고  대답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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