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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각국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기념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최근 로므니아의 부꾸레슈띠,네팔의 까뜨만두,수리아의 디마스끄,뻬루의 리마,중국의 심양,베네수엘라의 야깜부,벌가리아의 쏘피아,애급의 까히라에서 진행되였다.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우리 나라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도서,사진,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해당 나라 정계,사회계,학계,출판보도계,군부 인사들과 각계각층 군중들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로므니아근로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참관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면서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되신 그이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고 말하였다.네팔국회 상원의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그이께서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안겨주신 귀중한 재부이며 우리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참된 교과서라고 지적하였다.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늘과 같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수리아 디마스끄농촌도 두마시인민회의 의장은 조선이 첫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수리아인민들에게 있어서도 기쁨으로 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한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계속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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