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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제6차평양영화축전참가자들이 감사편지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제6차 쁠럭불가담 및 기타 발전도상나라들의 평양영화축전 참가자들이 25일 감사편지를 드리였다.감사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이번에 진행된 제6차 평양영화축전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수행에서와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사변으로 되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위원장추대와 귀국의 공화국창건 50돐을 성대히 맞이한 뜻깊은 시기에 열린것으로 하여 우리 모두에게 각별히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우리들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국방위원회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김정일각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각하께서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승리적으로 이끄시는 매우 분망하신 속에서도 평양영화축전에 깊은 관심과 배려를 돌리시여 축전이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습니다.더우기 귀국이 어려움을 겪는 조건에서도 우리들을 따뜻이 환대해주는 모습에서 우리는 영화인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각하의 뜨거운손길을 느끼였습니다.우리는 이에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각하께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우리들은 이번 축전을 통하여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에서 영화가 노는 의의와 역할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영화인들의 시대적사명과책임을 더 굳게 자각하게 되였으며 평양영화축전을 보다 국제적인규모에서 전통화해나갈 결심과 의지를 확약하였습니다.정의와 진리,평화와 친선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들은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나라의 발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언제나 지지하고 고무할것이며 귀국의 영화인들과 함께 인류의 참다운 영화발전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갈것입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5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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