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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애국인사탄압만행 규탄/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장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양영동의장이 4일 남조선파쑈도당의 탄압만행을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그는 담화에서 파쑈도당이 8.15통일행사와 관련하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문규현신부와 범민련 남측본부 강희남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청년학생들을 <국가보안법>에 걸어 구속하는 폭거를 감행한데 대해 치솟는 민족적의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남조선파쑈통치배들은 절대로 겨레의 통일의지를 꺾을수 없고 통일을 향해 나가는 민족의 거세찬 흐름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민주세력에 대한 파쑈적칼부림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구속한 모든 애국인사들과 청년학생들을 지체없이 석방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1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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