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통일에 유리한 국제적환경마련/로동신문 론평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27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시정연설에서천명하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사상은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론설의 필자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북과 남이 대외관계에서 언제나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남조선당국자들은 외세에 의존하고 외세와 <공조>할것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립장에서 동족과 힘을 합쳐 외세를 반대배격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북과 남은 국제무대에서 민족의 존엄을 훼손하고 외세에 어부지리를 주는 대결과 경쟁을 하지 말아야 하며 민족공동의 리익을 수호하고 민족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하여 서로 협력하여야 한다.남조선당국자들은 참된 동족의식을 가지고 반북대결정책을 련북화해정책으로 바꾸어야 하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저애하는 일을 더는하지 말아야 한다.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며 더이상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우리는 미국을 백년숙적으로 보려하지 않으며 조미관계가 정상화되기를 바라고있다.미국은 자기가 서명한 조미기본합의문의 공약과 의무를 성실히 리행해야 한다.일본은 죄많은 과거를 진심으로 반성하고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하며 남조선당국자들을 북남대결에로 부추기고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는 일을 더는 하지 말아야 한다.유엔은 공정성과 정의를 본연으로 하는 사명에 맞게 조선문제를 평화적으로 공정하게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어야 하며 유엔무대가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키는데 리용되는것을 더는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710929/35041034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