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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반향/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총서기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특출한인상에 대해 쓴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의 글 <태양의 빛발은 찬연하다>가 발표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필자는 글에서 지난기간 김정일동지의 여러차례의 접견과 각별한 사랑을 받아안은 사실적자료에 대하여 감명깊게 서술하고있다.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신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주석각하의 사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하시여 미구하여 조선을 사상의 제일강국으로 빛내이실 희세의 철학가이시라고 글은 강조하였다.필자는 그이께서 1994년 7월 김일성주석의 서거후 자기를 첫 외국인으로 공식 접견해주시였으며 1997년 1월 조선을 방문하였을 때 생일축하연을 마련해주신데 언급하면서 사랑으로 인간세계를 가꾸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달리 부를수 없는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썼다.하기에 세계 인민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데 이어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추대되신 경사를 인류공동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고 있는것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최고인민회의 제10기 제1차회의에서 김정일각하께서 김일성각하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신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글은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의 위력으로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좌우명에 의하여 조선은 충효로 빛날 새 시대,김정일시대의 막을 세계앞에 장엄히 열어제끼였다고 지적하였다.필자는 글에서 정녕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김정일강성대국으로 만방에 이름떨치고 다가오는 21세기는 김정일각하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81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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