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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를 밝게 비치는 별 <광명성1호>/소개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조선의 첫 인공지구위성이 지구주위를 끊임없이 돌고있다.조선에서는 이 인공지구위성을 <광명성1호>라고 부르고있다.<광명성>은 누리를 밝게 비치는 별이라는 뜻으로서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을 상징하고있다.1940년대 조선의 항일혁명투사들은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을 조선을 빛내일 백두광명성의 출현으로 높이 칭송하였다.<아 조선아 백두산에 백두광명성탄생>,<동포여 보느냐 듣느냐 백두산에 김대장 뜻이을 광명성 솟았다>,<백두광명성 빛나는 조선의 미래 찬란하다>,<백두천상에 광명성 삼천리 비친다> 등 투사들이 나무껍질을 벗기고 써놓은 구호들은 오늘도 보존되여 당시의 력사적사실을 전해주고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81(1992)년 2월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몸소 송시 <광명성찬가>를 작시하시였다.주석께서는 송시에서 김정일령도자는 조국과 인류앞에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만인의 칭송을 받고 계시는 인류의 광명성임을 구가하시였다.이번에 조선인민이 자기의 첫 인공지구위성에 <광명성1호>라는 뜻깊은 이름을 명명한데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빛내여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가 담겨져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7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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