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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문화재가 련속도굴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문화재를 도굴하여 돈벌이하는 사건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경기도 려주군에서만도 옛묘지에 있던 돌조각상 6개가 도적당하였는데 그것이 골동품상이 밀집되여있는 서울 장안동 등지에로 옮겨져 팔리고있다 한다.골동품수집가로 알려진 한 기업인이 운영하는 <학원>에는 조각상수천개가 1만여평 부지를 가득채우고있다 한다.방송은 또한 문화재를 보호해야 할 당국이 옛 무덤터를 개인업체에 팔아넘겨 문화재훼손을 방조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고 하면서경상북도 군위군에서 50여개의 옛묘지가 파헤쳐져 형체를 잃었으며 돌곽,유물들이 파괴된 사실을 전하였다.괴뢰당국은 이 지역에서 최근에만도 많은 문화재가 발굴된것을 알면서도 기업체에 팔아넘기는 행위를 감행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6506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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