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을 방해한다면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다/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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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관광을 방해한다면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다/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금강산관광을 중단시켜놓고 그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대변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금강산관광사업을 마치도 저들이 베푸는 <혜택>이기나 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남조선당국자들이 금강산관광사업이 마치도 저들이 우리에게 바치는그 무슨 <선사품>이기나 한것처럼 관광을 <할수 있다>느니 <없다>느니 하면서 격에 맞지 않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다.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저들자신이 관광을 중지시켜놓고도 현대를 통하여 관광배를 띄우려면 <신변안전담보>,<당일귀환>,<북측의 해당 법을 인정할수 없다>는 문건들을 받아와야 한다고 부추기다 못해 금강산에 와보고싶어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소원을 실현시켜주려는 우리의 사리정연하고 원칙적인 립장에 기가 꺾이게 되자 막무가내로 <금강산관광배는 띄울수 없다>고 생떼를 부리고있다.또한 남조선당국자들은 지난 7월 22일에는 금강산 구룡연지역에 우리를 반대하는 모략삐라를 공중살포하였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금강산관광길을 전면차단하기 위한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다.우리는 금강산관광길에 차단봉을 내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행위에 대해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다.금강산관광배를 띄울수 없다고 하면서 북남사이의 민간급에서 진행하는 금강산관광을 가로막아나서는 남조선당국자들과 우리는 더 이상 입씨름을 벌릴 생각이 없다.남조선통치배들이 끝끝내 남조선동포들에 대한 금강산관광을 방해하는 길로 나간다면 우리는 더 지켜만 보지 않을것이며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다.이로부터 초래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남조선당국자들은 응당히 책임져야 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베닌대통령에게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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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베닌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베닌독립 39돐에 즈음하여 30일 이 나라 대통령 마티어 께레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위원장은 축전에서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대통령과 베닌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정일총비서께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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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대표단이 선물을 드리였다.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선물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료녕성당위원회 서기인 문세진이 해당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조선전쟁 기념의식>비난/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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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쟁 기념의식>비난/민주조선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민주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기어이  제2의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다면 그로부터 얻을것은  50년대의패배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파국적인 후과뿐이라고 경고하였다.얼마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런던에서 <조선전쟁 50주년>을 계기로 한 <기념의식>을 벌렸다.한편 미국의 시카고에서는 조선전쟁기념 <국립박물관>건립공사가 본격적으로 다그쳐지고있다.론평의 필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이 광대극은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고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열을 고취시켜 제2의 조선침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려는데 그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신문은 이러한 놀음이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미제호전세력들과 그 앞잡이들의 전쟁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것과 때를 같이 하고있는데 대하여 경계심을 높이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침략열을 고취하는 광대극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들의 전쟁도발이 시간문제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적들의 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할것이며 만약적들이 전쟁을 도발한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야 말것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를 똑바로 알고 너절한 광대극을 걷어치워야 한다.(끝) Continue reading

림동원장관의 <좌경학생운동>발언 비난/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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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동원장관의 <좌경학생운동>발언 비난/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 <통일부장관> 림동원이 최근 한 모임에서 <대북포용정책>으로 남조선내의 <좌경학생운동이 사라졌다>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댔다.이것은 내외의 비난과 배격속에서 이미 만신창이 된 남조선 현집권자의 이른바 <대북포용정책>을 미화분식하고 그들의 파쑈적체질을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이른바 <대북포용정책>은 우리 공화국을 <개방>에로 유도하여 우리 내부를 와해시키고 궁극에 가서는 우리를 제압해보려는 음흉한 목적을 추구하는 반민족적정책으로서 력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할 페기품이다.이러한 <포용정책>을 남조선청년학생들의 투쟁과 결부시키면서 그들의 투쟁이 <사라졌다>고 하는것은 완전히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지난기간 남조선에서는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청년학생들의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이것은 그 어떤 <좌경>도 아니며 오로지 민족과 겨레의 운명을 위한 지극히 정당하고 의로운 투쟁으로 된다.그런데 남조선통치배들은 청년학생들의 이 의로운 투쟁을 <좌경학생운동>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불법시위>요 뭐요하면서 파쑈적으로 탄압하였다.남조선청년학생들의 투쟁이 림동원이 말하는것처럼 가령 <사라졌다>고 한다면 그것은 현집권자들의 전대미문의 파쑈적폭압에 의한것으로 보아야 할것이다.폭풍전야는 언제나 일시 잠잠한 법이다.남조선청년학생들의 투쟁은 이제 새로운 고조기에 들어서게 될것이다.활화산처럼 타오를 이 투쟁의 불길속에서 <포용정책>이요 뭐요하는 온갖 반동시책들은 재가루가 될것이다.(끝) Continue reading

강반석어머님의 동상과 묘에 화환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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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반석어머님의 동상과 묘에 화환 진정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공산주의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서거 67돐에 즈음하여 당 및 국가 지도간부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7월 31일 아침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셔진 강반석어머님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어머님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동상과 묘에 놓여있었다.강반석어머님의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교육,보건 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화환진정들에는 최태복,양형섭,리하일,김룡연,조창덕,김윤혁 등 당과 국가지도간부들이 참가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피바다가극단 중국 광동성에서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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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가극단 중국 광동성에서 공연 진행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피바다가극단이 7월 9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중국 광동성의 진강,무명,강문,중산,주해,광주,순덕,소관,동관,심수,산두,보녕 등지에서 14차례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공연장소들은 각계층 관중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공연을 보고난 관람자들은 조선무용은 뭐라고 형언할수 없이 황홀하고 훌륭한 예술의 진품이라고 하면서 특히 따라배워야 할것은 민족적인것을 위주로 내세우고 그 본색을 보다 아름답고 훌륭하게 장식하는데 추세적인것,현대적인것을 복종시킨것이라고 지적하였다.그들은 조선노래는 시종일관 장중하고 순결한 주제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을 결합시킨 민족적특색을 띠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계속 아름답고 고상한 예술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하였다.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이렇게 신심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은 꼭 승리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며 중조친선이 영원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Continue reading

김영삼이 정계 복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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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정계 복귀기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문민>괴수 김영삼이 지난 26일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자기의 사조직인 <민주산악회>재건을 선언하면서 정치의 전면에 나서겠다고 하였다.김영삼은 <김대중이 (내각제)를 둘러싸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렸으며 고문과 도청,부정부패로 독재의 길로 들어섰다>고 비난하면서 <독재와 장기집권을 저지시키기 위해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떠벌이였다.이와 관련하여 <국민회의>는 김영삼이 <정치적언동을 계속하면 지역갈등을 야기시킬 우려>가 있다고 하면서 입을 다물라고 역습하였으며 <자민련>도 <문민>괴수의 정계 복귀기도를 배격하였다고 한다.(끝) Continue reading

여러 나라에서 련대성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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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련대성행사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의 수도 윈에서는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오스트리아위원회의 주최로 22일 련대성집회가,리비아에서는 17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지금으로부터 46년전 조선인민과 인민군대가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연설자들은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전쟁에서 패함으로써 결코 무적이 아니라는것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