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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국토관리사업 활발

가을철국토관리사업 활발(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0월 23일은 국토환경보호절이다.이날을 맞으며 각지 근로자들은 가을철국토관리사업에 떨쳐나섰다.가을철국토관리기간에는 전국적으로 나무심기와 중요도로,다리 건설을 진행하며 불량한 도로들을 보수정리하게 된다.그리고 강하천정리와 해안방조제를 정비보강하게 된다.여러 도,시,군들에서는 자기가 사는 고장을 제손으로 더 잘꾸리기 위한 자연개조사업에 힘을 넣어 첫 시작부터 성과를 올리고있다.평양시에서는 두루섬과 모란봉공원을 비롯한 시안의 공원,유원지들에 수천그루의 버드나무,뽀뿌라나무와 10여만그루의 꽃관목을 심기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량강도와 자강도,함경북도에서는 지난 20일동안에 700여정보의면적에 여러 종의 나무를 심고 4,500여키로메터의 도로를 보수하였으며 제방건설과 강바닥파기,토지정리 등 많은 일을 해제끼였다.대홍단군과 삼지연군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군들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나무모생산을 늘여 500여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자강도 장강군에서는 황수령도로확장공사에서 15만여립방메터의 암반과 토량을 처리하고 64.2키로메터에 달하는 구간의 도로폭을 넓히였다.평안북도에서는 토지정리사업이 진행되고있다.특히 이 도에서는 기계화수단들을 최대한 동원시켜 토지정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강원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이 기간에 나라의 국토를 한층 더 일신시킬 목표밑에 나무심기와 도로보수정리 등 자연개조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5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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