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개혁>과 <개방>소리는 내정간섭행위/조선중앙통신

<개혁>과 <개방>소리는 내정간섭행위/조선중앙통신(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서방의 일부 언론매체들은 마치도 우리가 <개혁>과 <개방>의 새로운 <변화>라도 가져오고있는듯이 그릇된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이와 함께 미국의 보수세력들속에서도 그 누구의 <대외경제개방을 모델로 국내개혁을 촉구하는 방향에서  대북조선정책을수정해야 한다>는 어리석은 망발이 터져나오고있다.한편 일본반동들속에서도 북조선에서 <개혁과 자유화>를 추진시켜야 할 <필요성>에 대해 떠드는 잡소리들이 나오고있다.이러한 잡소리들은 명백히 우리의 자주권을 우롱하는 엄중한 내정간섭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우리는 이미전부터 문을 열어놓을것은 다 열어놓고 개혁할것은 다개혁하여 놓았기때문에 그 이상 개혁할것도 개방할것도 없다.오히려 개방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봉쇄책동을 강화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저들은 우리에 대한 개방에로 나오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개방>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서방세계의 보수계층과 어용언론이 떠들고있는 <개혁>과 <개방>이 누구를 위한것이고 그것을 <당근>처럼 받아물었던 나라들에 차례진 결과가 어떤것인가는 이미 현실로 증명되였다.인민대중의 근본리익과 배치되는 이러한 <개혁>과 <개방>이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진리이다.우리를 <개혁>,<개방>의 그 무슨 <변화>와 련결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시도는 력사발전의 필연인 사회주의의 승리에 불안을 느끼고 참다운 사회주의의 보루이며 희망인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는 불순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자주권은 우리 공화국의 생명이며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활이다.우리는 우리의 자주권을 우롱하며 사회주의를 훼손하려는 그 어떤책동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일떠세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끝까지 고수하고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9296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