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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찰대상자>에 대한 전자감시는 인권유린/민주조선

<보안관찰대상자>에 대한 전자감시는 인권유린/민주조선(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통치배들이 <보안관찰대상자>들에게 전자감시제를 도입할데 대하여 모의한것은 현대과학기술을 파쑈폭압에도용한 가장 악랄한 인권유린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보안관찰대상자>들은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투쟁하다가 <보안법>에 의해 구금되여 오래동안 감옥살이를 하고 풀려난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이들에게는 감시,통제를 받아야 할 그 어떤 리유도 없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사람들에게 휴대용발신장치를 설치하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손발을 얽어매놓은 사실은 아직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은 사상최악의 인권유린지대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남조선통치배들은 애국적인민들에게 전자감시제를 도입하려는극악한 인권유린행위를 걷어치워야 하며 <보안법>과 <보안관찰법>을 비롯한 각종 파쑈악법들을 철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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