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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소식

여러 소식(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정보원>은 19일 저들의 도청행위를 폭로한 <한나라당>원내총무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하면서 <정보원의 견해>라는 문건을 발표하였다.<정보원>은 문건에서 저들이 하는 도청과 감청 행위를 반대하는 행동들을 이른바 <안보에 해>를 주는 행동으로까지 락인해나섬으로써 그것을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탄압할 낌새를 보이였다.한편 <정보원>은 이날 저들의 불법적인 통신도청행위를 폭로한 야당원내총무의 기자회견내용을 반박하는 추태를 부려 사람들속에서 거듭격분을 자아냈다.<정보원>의 한 고위특무는 지금 저들은 인권을 <보호>하는 의미에서 <통신교환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을 일체 하지 않고>있으며 현재 <정보원>에서 가지고있는 감청 장비와 시설들은 모두이전 <정권>시기에 생겼던것을 그대로 넘겨받았을뿐이라고 떠들어댔다.외국인들이 남조선에서 차지하고있는 주식의 시가총액이 9월말현재 53조 6,072억원으로서 전체 주식시가총액의 20.1프로에 달한다고 한다.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31894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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