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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의 폭격학살만행을 보여주는 조선전쟁기록영화발견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 워싱톤에 있는 국가문서고에서 발견된한 기록영화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야수적인 학살만행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기록영화는 미공군 제25비행대의 <f-80>전투기들이 1950년 7월 29일과 30일,8월 13일에 로케트를 쏘아 살림집들과 렬차들을 파괴하고 폭격을 피해 길옆과 제방밑에 숨어있던 피난민들에게 무차별적인 사격을 가하는 장면들을 담고있다.또한 영화필림에는 미군전투기들이 피난민들이 가득탄 나루배들과강을 헤염쳐건느고있던 사람들에게 사격하는 장면도 들어있다.화면들은 치떨리는 그 살륙작전에 참가한 미군전투기들에 설치된 사진기들에 의해 촬영되였으며 이 필림은 남조선의 <mbc텔레비죤방송>이 입수하였다 한다.당시 만행사건을 직접 본 사람들이 1950년 7월말과 8월초경상남도 의령과 함안,사천,경상북도 구미에서 벌어진 미군용기들의 무차별적인 사격으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었다고 말한데 대해 보도는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766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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